새벽묵상, 창세기 30일

1일차 | 빛이 있으라

성경의 첫 문장은 따지지 않습니다. 그저 선언합니다. 태초에 하나님이. 오늘 우리의 혼돈 위에도, 이미 그분의 영이 머물러 계십니다.